히오키, 배터리 화재사고 방지를 위한 품질 검사 계측기 신제품 3종 연내 출시 예정
파이낸셜뉴스
2022.03.25 09:00
수정 : 2022.03.25 09:00기사원문
출시 예정인 신제품 3종은 절연저항시험기 BT5525, DC 내전압 절연저항시험기 ST5680, 용접저항계 RM3546으로, 히오키에서는 배터리 생산 라인에서 중요한 ‘용접 양불 판정’, ‘이물 혼입 검출’, ‘자동화/효율화’를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고객의 근무지에 방문하여 무료 데모 시연을 지원하고 있다.
신제품 절연저항시험기 BT5525는 LIB의 셀 생산 단계에서 발열과 발화의 원인이 되는 내부 단락을 검출해 지금껏 검출하지 못했던 금속 이물 혼입과 절연물 파손 등을 검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완성 LIB에서 절연 상태의 양불을 판정해 검사 결과를 파형으로 표시하거나 기록할 수 있는 DC 내전압 절연저항시험기 ST5680과, 뛰어난 측정 성능을 통해 용접 직후에도 미세한 용접 불량까지 검출할 수 있는 용접저항계 RM3546을 선보인다.
박지웅 히오키코리아 대표이사는 “히오키의 고성능 계측기를 통해 배터리의 생산 공정에 잠재되어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더욱 효율적이고 품질 높은 배터리 생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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