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꽃비주얼에 여심 '옴짝달싹' 버퍼링
뉴스1
2022.03.31 09:03
수정 : 2022.03.31 09:03기사원문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제노가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된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런쥔이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된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생방송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런쥔(왼쪽부터), 해찬, 제노, 지성, 천러가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해찬이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된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지성이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된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출연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마스크를 점검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제노가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된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런쥔이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된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생방송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천러가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된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지성이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된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사랑스러운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제노, 지성(오른쪽)이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된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런쥔(왼쪽부터), 해찬, 제노, 지성, 천러가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된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인사를 하고 있다.©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천러가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된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양손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제노가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된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봄을 닮은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런쥔(왼쪽부터), 해찬, 제노, 지성, 천러가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된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신곡 '버퍼링'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런쥔(왼쪽부터), 해찬, 제노, 지성, 천러가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된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신곡 '버퍼링'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봄처럼 화사한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엔시티 드림 런쥔, 제노, 해찬, 천러, 지성은 지난 30일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된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편안한 차림에 마스크를 쓰고 나타난 엔시티 드림은 방송국 입구에 마련된 포토월로 이동했다.
이들은 취재진을 향해 사랑스러운 하트는 물론 예쁜 꽃받침 포즈와 함께 이번 신곡 '버퍼링‘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순정만화에서 방금 튀어나온 듯한 치명적인 비주얼에 근사한 봄꽃 미소가 여심을 무장해제 시켰다.
한편, NCT 드림은 지난 28일 정규2집 '글리치 모드(Glitch Mode)'로 컴백해 각종 음원사이트를 점령하며 인기몰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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