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자 오후 6시 기준 13만214명…1만7142명↓(종합)
뉴스1
2022.04.09 18:27
수정 : 2022.04.09 18:27기사원문
(전국종합=뉴스1) 유재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 13만214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8일) 동시간 14만7356명보다 1만7142명이, 지난주 토요일 동시간 17만8928명보다는 4만8714명이 각각 감소했다.
이날 수도권 확진자가 6만37명으로 전체의 46.1%를, 비수도권이 53.9%를 차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2만8537명, 서울 2만5928명, 경남 8036명, 전남 7576명 충남 7549명 경북 6876명 전북 6752명 대구 6314명 등으로 집계됐다.
이어 인천 5572명, 강원 5540명, 광주 5254명, 부산 4361명, 울산 3833명, 대전 3263명, 충북 2545명, 제주 1939명, 세종 339명 등이다.
서울지역은 오후 6시까지 2만5928명의 확진자가 발생, 누적 316만817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3만2939명보다 1171명이 감소했다.
최근 1주일 동시간에 발생한 서울지역의 하루 확진자 수는 1만8564명 → 4만3555명 → 4만1063명 → 3만2939명 → 3만1790명 → 2만4757명 등의 추이를 보였다.
경기지역의 신규 확진자는 2만8537명으로 전날 동시간 3만6045명보다 7508명 감소했다.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88명 추가돼 총 4976명으로 파악됐다.
인천지역의 일일 확진자 수는 이날 5572명 발생했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8386명보다 2814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2일 8126명에 비해서는 2554명 줄어든 수치다.
충북지역의 경우, 이날 동시간대 11개 시·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45명이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4만7732명으로 늘었다. 격리환자는 전날까지 위중증환자 20명을 포함해 7만2387명이다.
경남지역은 이날 오후 6시까지 8032명 발생했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1194명 줄었다.
최근 일주일간 같은 시간대 확진자는 Δ2일 1만2709명 Δ3일 6174명 Δ4일 1만3259명 Δ5일 1만4067명 Δ6일 1만1936명 Δ7일 1만343명 Δ8일 9230명이다.
이날 8032명이 추가되면서 같은 시간 기준으로 이틀째 1만명 미만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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