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 모교 대광초 깜짝 방문...총장시절 헤어 점퍼차림
뉴스1
2022.04.09 23:38
수정 : 2022.04.09 23:38기사원문
이날 대광초에서는 학생들이 학교 굿즈 등을 파는 행사가 열렸다. 윤 당선인이 이 소식을 듣고 직접 방문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윤 당선인은 학생들이 판매하고 있던 가방 두 개를 구입했다. 또 지지자들의 요청을 받고 가방에 '대광의 어린이들 씩씩하세요'라고 사인도 해줬다. (독자제공) 2022.4.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김일창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9일 모교인 서울 대광초등학교를 비공개 방문했다.
윤 당선인은 잠시 교정을 거닐며 생각에 잠기기도 했다.
이날 대광초에서는 학생들이 학교 굿즈 등을 파는 행사가 열렸다.
윤 당선인이 이 소식을 듣고 직접 방문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윤 당선인은 학생들이 판매하고 있던 가방 두 개를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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