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온라인 '재난안전지도' 개발
뉴시스
2022.04.15 09:51
수정 : 2022.04.15 09:51기사원문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시설공단은 공공시설물 안전 정보와 재난 정보를 시민에게 실시간 제공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재난안전지도를 자체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재난안전지도에는 공단이 관리·운영하는 주요 공공시설물의 재난발생 일시, 위치, 피해내용(규모) 및 조치사항 등 각종 이력을 비롯해 재난상황에서의 안전 유의사항과 기후변화로 인한 풍수해 예방 관리 등의 내용이 담겼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재난안전지도는 공단 시민안전실과 경영혁신실의 협업을 통해 전액 비예산으로 개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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