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마트셀러, 누구나 1인 창업 가능한 해외 구매대행 플랫폼 서비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2022.04.18 17:13
수정 : 2022.04.18 17:13기사원문
● 해외 구매대행 제품 무제한 등록, 상품 카테고리 업로드 자동 설정, 번역 무료 기능 지원, 다양한 국내위탁상품 제공
● 구매부터 배송까지 원스톱 대행 시스템…쇼핑몰 통합관리는 기본 서비스
● 셀러는 판매에만 집중…물류 (배송), 교환, 반품 모두 다 스마트셀러가 직접 책임
● 플랫폼 사용 무료! 창업 교육 전액 무료 지원!
최근 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e-commerce 창업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다. 해외 직구 구매대행은 개인이 따로 쇼핑몰을 오픈하지 않고도 쇼핑 플랫폼을 이용하여 온라인 시장에 1인 사업 진출이 가능하다.
주식회사 스마트셀러 (대표 김효진)는 글로벌 구매대행 전문기업으로 B2B & B2C 사업 모델을 기반한 온라인 해외직구 구매대행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 스마트셀러는 쉽고 원할한 구매대행 서비스 제공을 위해 중국 알리바바 그룹 도매 쇼핑몰인 1688과 오픈마켓 타오바오를 비롯한 다양한 해외 사이트와 협약을 맺어 판매자(셀러)들이 해외상품을 무한대로 자유롭게 수집하고 국내 8대 쇼핑몰에 한번에 등록할 수 있도록 원스톱 플랫폼을 개발했다.
또한, 해외상품 등록뿐만 아니라 100개 이상의 국내 판매협력사와 협업하여 판매자 (셀러)들이 식품/가구/의류 같은 다양한 카테고리의 국내위탁상품도 무료로 업로드 및 판매가 가능하다.
해외구매대행의 단점은 기존의 해외 도매시장으로부터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해외 수입의 긴 물류체인 탓에 소비자가 기다리는 배송 기간이 길어질수록 불만은 늘어나고 소비자의 구매 만족도가 떨어질수록 구매 취소 요청건이 많은 문제점에 대해 김효진 대표는 해결책을 모색했다.
바로 해외 현지 보세창고 확보이다. (주)스마트셀러는 중국내 보세창고를 확보하여 항공 수송과 더불어 CJ 대한통운 및 우체국 통관·택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갖춰 배송 시간을 단축하고, 판매자와 고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스마트셀러만의 밸류체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유사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타사와 경쟁 전략에서 앞서 나갈 수 있다고 자신한다.
김효진 대표는 “재고, 직원, 자본 없이도 클릭 몇 번으로 전세계 상품을 유통할 수 있는 1인 창업 비지니스 모델 제공”과 더불어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한 스마트셀러만의 경쟁력 있는 마케팅 전략을 기획함으로써 전세계 많은 글로벌셀러를 창출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플랫폼 서비스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세계최고의 글로벌 구매대행 플랫폼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