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HIC, 목표주가 5.5만→4.7만-신한
파이낸셜뉴스
2022.04.27 08:11
수정 : 2022.04.27 08:1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신한금융투자는 27일 RFHIC의 목표주가를 5만5000원에서 4만7000원으로 내렸다. 2020년 12월 5만4000원을 제시한 후 2021년 1월 6만원까지 제시했지만 최저 수준이다. 26일 종가는 2만9850원이다.
고영민 연구원 및 박형우 연구위원은 "신사업이 임박하면서 개발비가 추가로 발생 중이며 반도체 숏티지 변수도 남아있다. 하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감안해 연간 추정치를 보수적으로 소폭 하향했다"고 밝혔다.
올해 매출액은 1591억원, 영업이익 192억원으로 전망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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