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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신한금융투자는 27일 RFHIC의 목표주가를 5만5000원에서 4만7000원으로 내렸다. 2020년 12월 5만4000원을 제시한 후 2021년 1월 6만원까지 제시했지만 최저 수준이다. 26일 종가는 2만9850원이다.
고영민 연구원 및 박형우 연구위원은 "신사업이 임박하면서 개발비가 추가로 발생 중이며 반도체 숏티지 변수도 남아있다. 하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감안해 연간 추정치를 보수적으로 소폭 하향했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 매출액은 233억원, 영업손실은 11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30억원을 하회한 수준이다.
올해 매출액은 1591억원, 영업이익 192억원으로 전망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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