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특허청 지정 '발명의 평가기관'에 지정
파이낸셜뉴스
2022.04.30 21:49
수정 : 2022.04.30 21:4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우리은행은 특허청 주관 '발명의 평가기관'에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특허청은 발명의 평가 수요 증가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신뢰성 높은 고품질의 평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리은행 등 5곳을 발명의 평가기관으로 추가 지정·고시했다.
발명의 평가 전문인력 및 평가모델 보유 등 일정 기준을 갖춘 기관을 지정한다.
평가결과는 은행의 지식재산 담보대출과 가치 평가 업무에 활용되며 지식재산 거래·이전, 지식재산 사업타당성 분석 등 사업화 과정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seung@fnnews.com 이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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