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시흥장현 퍼스트베뉴', 1순위 평균 190대 1
뉴시스
2022.05.04 11:02
수정 : 2022.05.04 11:02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67가구 모집에 1만2726건 접수…전 주택형 마감
지난 2일 364가구의 특공 청약접수를 진행한 결과 총 7555건이 접수돼 평균 20.7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다수 특별공급의 당첨 횟수가 1세대당 1회에 한해 공급됨에도 전 주택형이 마감된데다 신혼부부와 생애최초 특별공급에 접수가 몰린 것을 보면 3040세대 실수요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시흥장현지구 내에서도 핵심 입지에서 들어서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데다 초등학교가 연접한 학세권, 서해선과 신안산선(예정) 시흥능곡역 더블역세권 입지 등을 갖춰 청약 대기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여기에 공공택지에 건립되는 공공분양아파트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으로 분양가가 책정돼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낮춘 만큼 계약 또한 원활하게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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