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보리보리, 나들이철 아동복 최대 97% 할인
파이낸셜뉴스
2022.05.10 08:46
수정 : 2022.05.10 08:4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LF 보리보리는 오는 11일까지 '보리데이 2탄: 퍼니 쇼핑 플렉스'를 열고 스페셜 특가 제품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일까지 진행했던 보리데이 1탄에 이은 것으로, 나들이철을 맞아 늘어난 아동복 수요에 맞춰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회원 등급별로 패밀리, 웰컴 회원은 5%, 7%, 10% 장바구니 쿠폰으로 구성된 쿠폰팩을 받을 수 있으며 VIP 및 VVIP 회원에게는 7%, 10%, 12% 장바구니 쿠폰이 증정된다. 또 회원 중 최대 1년 내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는 10% 장바구니 쿠폰과 5% 중복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최대 97% 할인된 가격에 아동복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보리데이 단 이틀 간 아동복 브랜드 '애플핑크'와 'JCB'의 의류를 900원부터 2900원까지 파격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LF 보리보리 정현권 사업부장은 "5월 한 달간 매주 할인 기획전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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