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NFT 프로젝트 '선미야클럽' OST 가창
뉴시스
2022.05.12 08:31
수정 : 2022.05.12 08:31기사원문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가수 선미가 NFT 프로젝트 '선미야클럽'의 OST 첫 주자로 나선다.
선미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미야클럽' 첫 번째 OST '펠로우쉽(Fellowship)'을 발매한다. 이번 OST는 선미의 메타버스 진출을 알린 '선미야클럽' 프로젝트의 세계관 스토리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선미는 지난해 세 번째 미니앨범 '6분의 1(1/6)'을 발표했다. 지난 3월에는 아시아 지역 대표 아티스트로 '이퀄(EQUAL) x 스포티파이 싱글즈' 프로젝트에 참여해 '오 소리 야(Oh Sorry Ya)'를 발매했다.
한편, '선미야클럽'은 선미 이후 다양한 아티스트가 합류해 풍성한 OST를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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