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제주도 3번째 매장 '파워센터 서귀포점' 연다
뉴스1
2022.05.12 09:07
수정 : 2022.05.12 09:07기사원문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전자랜드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홍동에 '전자랜드 파워센터 서귀포점'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전자랜드 파워센터 서귀포점은 제주도 지역에 세 번째로 오픈하는 전자랜드 매장이다. 3층 구성·약 384평으로 제주도 최대 규모로 마련됐다.
전자랜드의 체험형 매장인 파워센터에 걸맞게 서귀포점 역시 다양한 체험존으로 구성됐다. 1층에는 PC·스마트폰·노트북 등을 체험할 수 있는 IT 가전존과 에어컨·공기청정기 등이 배치된 계절가전존, 안마의자를 체험할 수 있는 건강가전존이 마련됐다.
2층은 대형 및 소형 주방가전존과 의류관리가전존으로 구성돼 가정 필수 가전들을 비교 체험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3층에는 주요 가전 제조사의 대형 프리미엄 TV와 김치냉장고가 준비돼 있다.
전자랜드는 서귀포점 오픈을 기념해 12일부터 15일까지, 20일부터 22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서 대형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전자랜드는 행사 기간 주요 제조사의 혼수·입주 가전 패키지 행사도 진행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이번 서귀포점 오픈으로 서귀포시 주민들도 제주시에 방문하지 않아도 가전을 간편하게 비교 체험 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자랜드는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늘릴 수 있도록 전국 각지에 파워센터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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