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취임 후 첫 분양 시장 활기 되찾나
파이낸셜뉴스
2022.05.14 19:37
수정 : 2022.05.14 20:1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윤석열 대통령의 임기 시작 후 열리는 첫 분양 시장은 전주보다 물량도 늘어나면서 활기를 되찾는 모습이다.
1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셋째 주 전국 9곳에서 총 5037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난주 공급량인 4135가구보다 21.81%(902가구)가 늘어난 수치다.
한동안 공급이 없었던 충북 제천시에서는 '장락동 세영리첼 에듀퍼스트'(564가구), '제천자이 더 스카이'(713가구) 2개 단지가 1순위 청약에 나선다.
모델하우스는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힐스테이트 영광' 등 6곳이 오픈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김해 구산 푸르지오 파크테르' 등 6곳에서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10곳에서 진행된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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