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대 합격' 안정환 딸, 국제학교 졸업…꽃다발 한가득
뉴시스
2022.05.21 09:25
수정 : 2022.05.21 09:25기사원문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딸 리원이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안리원은 20일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졸업식날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서 그는 흰색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학교 친구들과 단체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졸업식 안내 책자와 수북히 쌓인 꽃다발 등이 놓여 있다. 안리원은 SNS를 통해 미국 뉴욕대에 합격한 것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안정환은 지난 2001년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혜원과 결혼해 2004년 딸 리원, 2008년 아들 리환을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knat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