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 세계가스총회 참석... 넷제로 달성 4대 핵심사업 소개

파이낸셜뉴스       2022.05.23 17:59   수정 : 2022.05.23 17:59기사원문

SK E&S는 국제가스연맹(IGU)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가스 관련 국제 행사 '2022세계가스총회(WGC)'에 참가해 탄소중립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WGC에 첫 참가하는 SK E&S는 'A Unique Way to NET ZERO(어 유니크 웨이 투 넷 제로)'라는 슬로건을 걸고 4대 핵심사업인 CCS 기반 저탄소 액화천연가스(LNG), 수소, 재생에너지, 에너지솔루션를 포함한 그린 포트폴리오를 통해 SK E&S만의 넷 제로(탄소중립) 해법을 제시한다.

우선 SK E&S는 넷 제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영상을 천장과 바닥에 설치된 대형 원형 스크린에 구현한다.

해당 영상은 아나모픽 3D 기법을 활용해 제공한다.
이어 4대 핵심사업별로 △그린 LNG 위드 CCUS 존 △클린 수소 존 △재생 가능 존 △에너지 솔루션 존을 구성해 탄소감축 솔루션을 선보인다. 그린 LNG 위드 CCUS 존에서는 CCUS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저탄소 LNG 비즈니스를 소개한다.

클린 수소 존에서는 수소사업의 생산, 운송, 활용에 이르는 밸류 체인 구축 전략과 액화수소 생산, LNG 인프라 및 CCUS 기술을 활용한 블루수소 생산, 미국 수소 선도기업인 플러그파워와의 협력 등을 선보인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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