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GC에 첫 참가하는 SK E&S는 'A Unique Way to NET ZERO(어 유니크 웨이 투 넷 제로)'라는 슬로건을 걸고 4대 핵심사업인 CCS 기반 저탄소 액화천연가스(LNG), 수소, 재생에너지, 에너지솔루션를 포함한 그린 포트폴리오를 통해 SK E&S만의 넷 제로(탄소중립) 해법을 제시한다.
우선 SK E&S는 넷 제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영상을 천장과 바닥에 설치된 대형 원형 스크린에 구현한다. 해당 영상은 아나모픽 3D 기법을 활용해 제공한다. 이어 4대 핵심사업별로 △그린 LNG 위드 CCUS 존 △클린 수소 존 △재생 가능 존 △에너지 솔루션 존을 구성해 탄소감축 솔루션을 선보인다.
클린 수소 존에서는 수소사업의 생산, 운송, 활용에 이르는 밸류 체인 구축 전략과 액화수소 생산, LNG 인프라 및 CCUS 기술을 활용한 블루수소 생산, 미국 수소 선도기업인 플러그파워와의 협력 등을 선보인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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