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를 빼앗는 도깨비' 세븐틴, 편의점서 도망친 사연?
뉴시스
2022.05.24 10:59
수정 : 2022.05.24 10:59기사원문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세븐틴이 도깨비들에게 다사다난한 성공의 지혜를 전수한다.
24일 오후 5시에 공개되는 왓챠 오리지널 예능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에서는 8년 차 아이돌 그룹이자 '자체제작돌' 세븐틴이 완전체로 출격한다. 이들은 마음속에 감춰둔 좌충우돌 성공기를 털어놓는다.
조슈아와 부승관은 밤샘 연습 끝에 접한 예상치 못한 소식에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렸던 일화를 소개한다. 또 편의점에서 간식을 먹다가 도망친 사연, 펄펄 끓는 해장국을 단 10분 만에 먹어야 했던 일화 등 안쓰러운 경험담이 쏟아져 나와 세븐틴의 치열한 연습생 시절을 짐작게 한다.
세븐틴에게도 연습생 시절 엄격한 서열 문화가 존재했음이 밝혀져 충격을 안긴다. 과거 열세 명의 멤버 중 모두를 벌벌 떨게 했던 연습생 선배에 대한 수많은 증언이 도깨비 대장 '강깨비' 강호동마저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도겸은 "이건 말 안하려고 했는데"라며 폭로전의 포문을 열고, 호시로 인해 연습생 시절 설움을 겪었던 사연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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