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큅, 얼음 손쉽게 만드는 아이스메이커 제빙기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2.05.25 10:17
수정 : 2022.05.25 10:17기사원문
리큅은 음식물 쓰레기 냉장고, 에어 서큘레이터, 무선 선풍기에 이어 시원한 얼음을 제조할 수 있는 아이스메이커 제빙기를 새로 선보이고, 여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신제품 리큅 아이스메이커 제빙기는 물을 넣은 뒤 버튼 터치 한 번으로 순식간에 얼음을 완성할 수 있어 무더운 여름 가정은 물론 사무실, 캠핑장 등에서도 차가운 음료와 화채, 냉면 등 시원한 여름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리큅 제빙기는 고효율 급속제빙 기술로 작은 얼음은 5분, 큰 얼음은 7분에 9개씩 손쉽고 빠르게 시원한 얼음을 제조할 수 있으며, 최대 81개의 얼음이 들어가는 대용량 바스켓을 약 30분이면 가득 채울 수 있다. 물탱크는 1.5L 대용량으로 하루 최대 12㎏의 얼음을 생산할 수 있으며, 친환경 이산화 탄소 자연 냉매를 사용해 에너지 소비와 온실가스 배출은 최소화했다.
리큅은 신제품 아이스메이커 제빙기 출시를 기념해 한정 수량으로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최대 25% 가격 할인 프로모션과 포토 후기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리큅 아이스메이커 제빙기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리큅이샵, 오픈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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