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서 성매매 영업한 30대 업주 2명 검찰 송치
뉴시스
2022.05.26 15:03
수정 : 2022.05.26 15:03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수익금 2억3000여만원 몰수·추징 예정
경찰은 이들이 벌어들인 범죄수익 2억3000여만원을 기소 전 몰수·추징 보전할 예정이다.
경찰은 "온라인 사이트를 차단하고 관련 건물주에겐 이러한 사실을 통보했다"며 "6월 말까지 성매매 특별 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sk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