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 2억3000여만원 몰수·추징 예정
이들은 2019년 4월부터 최근까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에 소재한 한 건물에서 업장을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벌어들인 범죄수익 2억3000여만원을 기소 전 몰수·추징 보전할 예정이다.
경찰은 "온라인 사이트를 차단하고 관련 건물주에겐 이러한 사실을 통보했다"며 "6월 말까지 성매매 특별 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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