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철근 3차 입찰서 125만t 낙찰...총259만t 확보
파이낸셜뉴스
2022.05.27 12:12
수정 : 2022.05.27 13:52기사원문
3차 입찰에는 현대제철, 대한제강, 한국제강, 화진철강 등 4개사가 공급자로 참여했다.
지난달 입찰을 통해 계약한 134만 톤을 포함하면 조달청이 현재까지 확보한 철근은 총 259만 톤으로, 앞으로 2년 예상 수요물량(236만 톤)대비 110%수준이다.
김응걸 조달청 구매사업국장은 “5월에 인상된 시장가격을 반영해 입찰을 실시한 결과, 필요한 물량을 확보했다”면서 “공공공사 현장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요 시설자재의 안정적인 수급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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