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해방일지' 김지원·손석구 다시 만났다…평범한 데이트
뉴스1
2022.05.28 23:08
수정 : 2022.05.28 23:08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나의 해방일지' 손석구와 김지원이 다시 만났다.
2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나의 해방일지'(극본 박해영, 연출 김석윤)에는 재회한 염미정(김지원 분)과 구씨(손석구 분)가 만나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구씨는 염미정에게 신발을 사준 뒤 두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며 평범한 데이트를 즐겼다. 그 순간 '삼식이'에게 전화가 걸려왔고 구씨는 받을지 말지 망설였다.
전화를 받고 삼식이가 "오늘 토요일이다"라고 그가 '일'로 돌아가야 함을 상기시켰다. 구씨는 염미정에게 곤란한 기색을 내비쳤고 염미정이 "갔다와, 갔다 못 오나?"라고 하자 구씨는 "어디 들어가 있어라, 빨리 다녀오겠다"라고 말하고 자리를 떴다.
하지만 구씨는 호스트바에서 진상인 손님을 만났고 더불어 가게 주인이 돈을 빼돌린 것을 알게 돼 1시간30분 후에 돌아왔다. 하지만 얼굴에는 상처가 있었고 이를 본 염미정은 "1시간30분 만에 다른 사람이 돼서 왔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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