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4개월만에 확진자 100명대로 감소…닷새 연속 1000명대 이하
뉴스1
2022.05.30 11:36
수정 : 2022.05.30 11:36기사원문
(부산=뉴스1) 노경민 기자 =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네 달 만에 100명대로 감소했다.
30일 부산시에 따르면 29일 19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09만1551명으로 집계됐다.
부산에서는 23~29일 확진자는 1525→1039→891→808→679→538→190명이며, 닷새 연속 1000명대 이하를 나타내고 있다.
신규 확진자 100명대 기록은 오미크론 변이 유행 이전인 지난 1월18일(190명) 이후 약 4개월만이다.
사망 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14명이다.
일반병상 가동률은 16.6%,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29.3%로 나타났다.
현재 재택치료자는 4367명이고, 이 중 집중관리군은 3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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