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부산 4개월만에 확진자 100명대로 감소…닷새 연속 1000명대 이하

뉴스1

입력 2022.05.30 11:36

수정 2022.05.30 11:36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이튿날인 28일 부산 연제구 연산9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투표가 개시되기 30분 전 선거 사무원들이 방역복을 입고 있다.2022.5.28/© 뉴스1 노경민 기자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이튿날인 28일 부산 연제구 연산9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투표가 개시되기 30분 전 선거 사무원들이 방역복을 입고 있다.2022.5.28/© 뉴스1 노경민 기자

(부산=뉴스1) 노경민 기자 =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네 달 만에 100명대로 감소했다.

30일 부산시에 따르면 29일 19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09만155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주 같은 요일(22일, 359명)보다 169명, 전날(28일, 538명)보다 348명 감소한 수치다.

부산에서는 23~29일 확진자는 1525→1039→891→808→679→538→190명이며, 닷새 연속 1000명대 이하를 나타내고 있다.

신규 확진자 100명대 기록은 오미크론 변이 유행 이전인 지난 1월18일(190명) 이후 약 4개월만이다.



사망 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14명이다.

일반병상 가동률은 16.6%,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29.3%로 나타났다.


현재 재택치료자는 4367명이고, 이 중 집중관리군은 31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