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시니어 PGA 챔피언십 4위로 마무리
뉴시스
2022.05.30 12:03
수정 : 2022.05.30 12:03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2일 개막하는 KPGA SK텔레콤 오픈 출격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적어낸 최경주는 미겔 앙헬 히메네스(스페인), 폴 고이도스(미국), 마이크 위어(캐나다)와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1937년 첫 선을 보인 시니어 PGA 챔피언십은 50세 이상이 나서는 챔피언스투어의 5개 메이저 대회 중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한다.
아직 한국 선수가 우승한 사례는 없다.
이날 최경주는 버디 7개를 잡는 동안 보기를 1개로 막아내며 순위를 공동 4위까지 끌어올렸다.
최경주는 2일 개막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 출전차 귀국할 예정이다.
우승컵은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를 적어낸 스티븐 알커(호주)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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