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서울발레콩쿠르 대상에 선화예고 이승민
뉴시스
2022.05.30 14:44
수정 : 2022.05.30 14:44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최우수상은 선화예중 조수민
대상에는 국회의장상과 협회장 장학금 100만원, 최우수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임성남장학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1980년부터 개최된 서울발레콩쿠르는 동아무용콩쿠르와 함께 국내 최고 권위를 지닌 발레콩쿠르다. 올해 콩쿠르에는 총 390여명이 참가해 3일간 경연을 펼쳤다.
박재홍 한국발레협회 회장은 "다양한 소속의 참가자가 상위권 수상을 고르게 차지했다"며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축제와 같은 시상식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발레협회는 오는 6월24~25일 마포아트센터에서 비전공 발레인을 위한 제1회 KBA발레콩쿠르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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