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호국보훈의 달’ 맞아 자매결연묘역 정화 활동
파이낸셜뉴스
2022.05.31 08:53
수정 : 2022.05.31 08:53기사원문
이는 코로나19 이후 2년만의 재개로 대전하우스와 구미하우스에서도 각각 자매결연을 체결한 대전현충원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LIG넥스원은 2004년 서울현충원에서의 애국 시무식을 계기로 19년째 호국보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LIG넥스원 신입사원은 “방산업체 직원으로서 서울현충원을 처음 방문했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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