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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호국보훈의 달’ 맞아 자매결연묘역 정화 활동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5.31 08:53

수정 2022.05.3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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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LIG넥스원 김지찬 대표(앞줄 가운데)와 신입사원들이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자매결연을 맺은 30묘역 정화활동을 하기 전에 현충문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 LIG넥스원 제공
30일 LIG넥스원 김지찬 대표(앞줄 가운데)와 신입사원들이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자매결연을 맺은 30묘역 정화활동을 하기 전에 현충문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 LIG넥스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LIG넥스원은 지난 30일 신입사원을 비롯, 판교하우스와 서울사무소 임직원 30여명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들을 추모하고 자매결연묘역 정화활동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2년만의 재개로 대전하우스와 구미하우스에서도 각각 자매결연을 체결한 대전현충원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LIG넥스원은 2004년 서울현충원에서의 애국 시무식을 계기로 19년째 호국보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LIG넥스원은 2010년 국내 방산업체로는 처음으로 국립서울현충원 30묘역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2012년에는 대전현충원 4묘역, 2018년에는 국립영천호국원과 6·25 참전용사들이 안장된 11·12묘역에 대한 정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LIG넥스원 신입사원은 “방산업체 직원으로서 서울현충원을 처음 방문했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