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출산' 정주리 "피임 시술·브라질리언 왁싱 할 것"
뉴시스
2022.06.02 17:24
수정 : 2022.06.02 17:24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우먼 정주리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정주리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셋 다 자연주의 출산을 했는데 이번에는 자연분만을 했다. 다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정주리는 자녀계획에 대해선 "남편이 제가 조리원에 있을 때 묶는다고 했다. 그런데 (남편은) 바빠서 안 될 것 같고 내가 하는 게 빠를 것 같다"며 "곧 회복을 마치면 피임 시술과 브라질리언 왁싱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주리는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2015년 첫째 아들, 2017년 둘째 아들, 2019년 셋째 아들 그리고 지난달 넷째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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