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협회, 카카오톡 상담서비스 제공
뉴시스
2022.06.13 12:01
수정 : 2022.06.13 12:01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손해보험협회가 '카카오톡 상담채널'을 정식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일반 보험소비자가 어디에서든 손쉽게 보험 상담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입했다. 특히 전문상담역을 통해 자동차보험(과실비율 포함) 관련 전문상담 서비스를 실시간 카톡으로 제공한다.
또 보험상품별 자주하는 질문 제공, 보험가입조회, 보험다모아,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등 협회의 각종 서비스를 안내한다.
이용 가능시간은 오전 9시부터 11시30분까지, 오후 1시부터 5시30분까지다. 주말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협회는 지난해 12월부터 6개월의 시범운영을 통해 상황별 효율적인 응대를 위한 매뉴얼을 정비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답변을 위해 운영 프로세스 개선과 상담역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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