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현실 오빠' 이지훈, 여동생 운전 연수에 "살려주세요"

뉴시스       2022.06.21 01:52   수정 : 2022.06.21 01:52기사원문

[서울=뉴시스] MBC '호적메이트' 이지훈 사진. 2022.06.20. (MBC '호적메이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이지훈이 여동생의 운전 연수에 '비현실 오빠' 면모를 보인다.

21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23회에서는 이지훈이 여동생 이한나를 위해 일일 운전 강사로 나선다.

이지훈은 이날 운전이 서툰 여동생을 위해 적극적으로 챙겨주며, 운전 초보에 딱 맞는 눈높이 설명까지 선보인다.

하지만 여동생의 크고 작은 실수와 급브레이크가 계속되자 이지훈이 크게 당황한다.

또 이지훈은 주행 연습 도중 벌어진 여동생의 상상 초월 실수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는 후문이다. 연수 내내 침착하고, 스윗했던 이지훈이 "살려주세요"를 외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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