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커캐피탈, 美 우주 관광 '엑시옴스페이스' 운용사로

파이낸셜뉴스       2022.06.21 05:14   수정 : 2022.06.21 05:1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트라이커캐피탈매니지먼트가 미국 우주 관광 스타트업 '엑시옴스페이스'의 펀드 운용사로 선정됐다. 5억달러를 모집,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운영하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상업용 거주 모듈을 건설하기 위한 용도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스트라이커캐피탈매니지먼트는 엑시옴스페이스의 10억달러 규모 시리즈C 투자 유치 중 5억달러를 한국에서 유치하는 펀드 운용사로 선정됐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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