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 ‘더 메종’ 오늘 개막됐다

파이낸셜뉴스       2022.06.22 21:54   수정 : 2022.06.22 21:54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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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홈·테이블데코페어'가 주최하는 '2022 더 메종(THE MASION 2022·이하 더 메종)'이 오늘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서 개막됐다. '더 메종'은 25일까지 진행된다.

'더 메종'은 집을 매개로 '더 나은 공간, 더 나은 삶'을 위해 라이프스타일과 공간 트렌드의 비전을 제안하는 공간 박람회다.

이번 전시에서는 개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안목에 발맞추어 다양한 분야의 감각적인 브랜드가 소개된다.

이와 함께 최신 리빙·인테리어 트렌드를 직접 체험하고 만나보는 '특별 기획관'도 운영된다.

'리빙피처' 기획관에서는 프렌치와 클래식을 화두로 공간 인테리어와 컨설팅을 선보이는 '마젠타'의 권순복 대표, 인테리어와 건축, 가구, 조명 등을 아우르는 통합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 '르씨지엠'의 구만재 소장이 'In the cabin: 자연과 연결되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기획한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기획관은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 함께한다. 클래식 디자인부터 스칸디나비아의 모던한 디자인 브랜드까지 전반적인 북유럽 리빙 문화를 소개하는 '이노메싸'와 이탈리아 리빙브랜드 '셀레티', 다양한 해외 브랜드를 국내에 선보이는 '라이프앤스타일' 제품들이 전시된다.


이밖에 식물을 테마로 더 나은 나를 위한 특별한 디자인을 제안하는 '더 플랜테리어' 기획관과 '파넬', '시카디자인'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더 메종'과 함께 컨퍼런스 '2022 디자인살롱 서울'도 개막일인 오늘 동시에 개쵀됐다.

더 메종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올 하반기 공간 트렌드를 제시하고 공간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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