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창출 원년" 日기시다, 스타트업 담당 장관 신설 가닥
파이낸셜뉴스
2022.07.05 14:42
수정 : 2022.07.05 14:42기사원문
10일 참의원 선거 후 新자본주의 속도
【도쿄=조은효 특파원】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는 10일 일본 참의원 선거(상원)후 스타트업 지원 장관직을 신설할 것으로 보인다. 기시다 총리는 "올해를 스타트업 창출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힌 바 있다.
5일 일본 정부와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참의원 선거 후 개각 방안 중 하나로 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담당 각료를 신설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기하라 세이지 관방 부(副)장관은 지난 전날 기자회견에서 "스타트업 육성은 일본경제의 성장을 촉진하고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열쇠"라고 강조했다.
ehcho@fnnews.com 조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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