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더홈, '패브릭 소파' 3종 출시…발수 기능·친환경 목재
뉴시스
2022.07.11 08:24
수정 : 2022.07.11 08:24기사원문
이번에 출시된 소파는 멜로우 소파, 웨이브 소파, 레이즈 소파다. 발수 기능이 강점이다.
발수 가공한 패브릭이 사용돼 소파가 수분을 흡수하지 않고 밀어낸다. 음료를 흘려도 물방울이 표면에 맺힐 뿐 오염되지 않아 관리가 쉽다.
견고성과 청결성도 특장이다. 100% 건조된 친환경 목재가 사용됐다. 목재의 강도가 높고 뒤틀림 현상이 생기지 않는다. 섬유구조가 조밀해 미세먼지나 진드기의 침투 위험이 적다.
컬러는 아이보리와 워시 그레이다. 멜로우 발수 패브릭 소파는 3인용과 4인용으로 준비됐다. 웨이브 발수 패브릭 소파는 2.5인용과 3인용으로 제공된다. 레이즈 발수 패브릭 소파는 머리받이 7단 기울어짐 기능이 있어 언제든 나에게 맞는 각도로 조절해 사용할 수 있다. 사이즈 구성은 1인용, 3인용, 4인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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