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원, 영원히 잠들다…발인 엄수
뉴시스
2022.08.10 08:12
수정 : 2022.08.10 08:12기사원문
빈소는 쉴낙원 김포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은 10일 오전5시. 2022.08.0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김성원(85)이 영면에 들었다.
고인 발인은 10일 오전 5시 경기 쉴낙원 김포장례식장에서 엄수했다. 경기 고양 벽제화장장에서 화장한 뒤 김포 무지개뜨는 언덕에 안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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