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박은빈, 강태오 누나와 만난다…상견례 성사되나
뉴시스
2022.08.10 11:57
수정 : 2022.08.10 11:57기사원문
10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는 '우영우(박은빈 분)'가 문화재 관람료 징수에 대한 부당 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을 맡아 한바다 변호사들과 함께 제주도로 떠난다.
지난 방송에서 우영우는 의뢰인을 변호하는 일과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것으로 변호사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 고민했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는 제주도 출장 출발을 앞둔 한바다즈 완전체가 포착됐다. 우영우, 이준호, 최수연(하윤경 분), 권민우(주종혁 분) 틈에서 정명석의 화려한 공항 패션이 시선을 강탈한다. 정명석에 이어 누가 봐도 한껏 꾸미고 나타난 털보네 알바생 '동그라미(주현영 분)'와 사장 '김민식(임성재 분)'도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제주도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우영우, 이준호를 비롯한 한바다 변호사들이 각자 변화를 맞는다. 한바다 패밀리의 새로운 이야기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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