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추석 선물 세트 선봬
파이낸셜뉴스
2022.08.16 10:35
수정 : 2022.08.16 10:3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다양한 구성의 ‘2022 추석 선물 세트’를 9월 6일까지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추석 선물 세트는 한우부터 와인, 한과, 과일 등 명절에 빠질 수 없는 다양한 먹거리를 엄선한 반얀트리 선물 세트를 비롯해 반얀트리 서울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몽상클레르’와 세계적인 스파 브랜드 ‘반얀트리 스파’의 대표 상품들로 구성된다.
몽상클레르 선물 세트는 제품 구성에 따라 몽상클레르 △햄퍼 S △햄퍼 A, △햄퍼 B로 분류된다. 3가지 종류의 선물 세트 모두 몽상클레르의 대표 디저트인 카스텔라, 파운드 케이크, 구움과자, 바통 등과 보냉백이 포함되며 가격은 6만원부터 17만원까지다.
반얀트리 서울 내 위치한 세계적인 스파 브랜드 반얀트리 스파는 휴식의 시간을 선물할 수 있도록 ▲바디 마사지 바우처를 준비했다. 바디 마사지 바우처는 60분과 90분 중 선택 가능하며, 가격은 각각 23만원과 30만원이다. 바우처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특별한 포장 서비스가 제공된다.
2022 추석 선물 세트는 9월 6일까지 반얀트리 서울의 클럽동 3층에서 구매 가능하며, 상품 배송을 위해 배송 희망일보다 최소 3일 전에 주문해야 한다.
camila@fnnews.com 강규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