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라이프, AI 추모서비스'리메모리' 위해 딥브레인AI와 MOU
파이낸셜뉴스
2022.08.19 15:39
수정 : 2022.08.19 15:39기사원문
19일 서울 중구 프리드라이프 본사에서 진행된 열린 협약식에는 프리드라이프 김만기 대표, 김재준 부문장, 노아란 본부장과 딥브레인AI 장세영 대표, 한종호 본부장, 박영훈 리더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각 사가 보유한 데이터와 기술력, 노하우 등을 결합해 새로운 추모 문화 제안을 위한 공동 개발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김만기 프리드라이프 대표이사는 "프리드라이프가 1위 AI 기술력을 보유한 딥브레인AI와 함께 새로운 장례·추모 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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