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테니스화 감성 스니커즈 '빅스타'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2.08.22 08:35
수정 : 2022.08.22 08:3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프로스펙스가 88 서울올림픽 당시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들이 신었던 테니스화를 재해석한 스니커즈 '빅스타'를 22일 출시했다.
또 우수한 항균, 항취 기능과 바닥 꺼짐 현상 방지하는 오솔라이트 인솔(깔창)로 오래 신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발의 빠른 방향 전환을 돕는 테니스화의 피벗 포인트를 빅스타의 아웃솔(밑창) 디자인으로 녹여내 깔끔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더해준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슬렉스 등과 매치해 캐주얼한 오피스 룩을 연출하거나 데님 팬츠, 플리츠 스커트 등 스포티한 데일리 룩까지 다양한 착장에 잘 어울린다"고 소개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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