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울산 시내면세점 5년 더 운영…특허 갱신 승인
연합뉴스
2022.08.25 17:45
수정 : 2022.08.25 17:45기사원문
대구·울산 시내면세점 5년 더 운영…특허 갱신 승인
외국인 단체 관광객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더딘 상황에서 면세업계가 휴가철 내국인 수요 회복에 기대를 걸어보고 있지만, 경기침체 및 환율 상승으로 인한 제품 가격 인상 등으로 국내 고객들 역시 지갑을 쉽게 열지 않아 업계의 근심은 깊어지고 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면세점 모습. 2022.6.26 superdoo82@yna.co.kr (끝)
(세종=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대구 시내면세점과 울산 시내면세점이 5년간 더 운영된다.
그랜드관광호텔이 대구 시내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진산선무가 울산 시내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각각 신청한 바 있다.
두 시내 면세점은 올해 말에 특허 기간이 만료될 예정이었다.
특허심사위는 각 업체가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특허보세구역 관리역량, 운영인의 경영 능력, 관광 인프라 등 주변 환경, 사회환원과 상생 협력 활동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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