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꿉꿉한 여름, 1인 가구 필수템"…'미니 건조기' 인기
뉴스1
2022.08.27 07:40
수정 : 2022.08.27 10:24기사원문
◇ 15분에 한 대씩 팔렸다…앳홈 '미닉스 미니건조기'
27일 앳홈에 따르면 미닉스 미니건조기는 본품, 부자재, 구성품까지 모두 100% 국내 생산으로 제작했다. 건조, 탈취, 살균, 의류관리까지 가능한 국내 유일 4 in 1 미니 건조기다.
미닉스는 1%의 세라믹 없이 실제 항공기에서 사용하는 최고 사양의 100% PTC 히터 만을 사용하여 옷감 손상 없이 항상 빠르고 효율적인 건조를 구현했다. 저온제습 시스템과 내열강화 PT 건조통을 적용하여 옷감 수축률이 0.4% 미만이다.
세균을 99.9% 완벽하게 살균하는 의류건조기 전용 UV-C램프를 적용했으며, 일반 살균 램프가 아닌 의류건조기 전용 UV-C 램프를 적용하여 살균뿐만 아니라 탈취 효과도 뛰어나다.
공기청정기에서 사용되는 최고 사양의 '프리필터'를 적용했으며 2중 흡기필터(흡기필터+흡기팬), 3중 배기필터(배기필터+린트필터+배기팬)로 깨끗한 공기만 배출한다.
국내 건조기 최초로 '소음성적서 인증'을 받았으며 전자레인지보다 조용한 46dB 저소음 제품이다. 1회 사용료는 173원으로 전기세 부담도 덜었다.
인기에 힘입어 5월에는 강력 모드와 울·섬세 모드의 2가지 기능과 베이지와 그린 색상이 추가된 업그레이드 모델 '미닉스 미니 건조기 프로'를 출시했다.
이달 기준 누적 판매량은 5만대로 출시일부터 지금까지 15분에 한 대씩 팔린 셈이다.
◇ 스피드건조 모드가 있다고?…위닉스 '컴팩트건조기'
위닉스는 세탁량이 적거나 세탁실이 좁은 1~2인 가구를 위해 '컴팩트건조기 4Kg'를 선보였다.
컴팩트건조기는 좁은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도록 사이즈를 줄여 혼자서도 손쉽게 원하는 공간에 설치 가능하고 공간에 맞게,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집안 어디에나 놓아도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색상은 화이트베이지, 올리브그린 컬러다.
온도, 습도 센서가 있어 센싱건조를 통해 옷감의 상태를 감지, 자동으로 건조시간을 조절해 덜 마름, 과건조, 옷감 손상을 최소화한다. 대형건조기와 동일한 알고리즘을 채택 드럼 내부 온도가 55도를 넘지 않는다.
스피드건조 모드를 이용하면 급하게 입어야 하는 옷, 매일 나오는 1Kg이하 소량의 빨래는 50분 이내로 건조 가능하다. 최대 건조 용량은 4kg로 매일 매일 발생하는 빨랫감을 뽀송하게 건조시킬 수 있다.
살균 코스는 녹농균, 폐렴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유해세균을 99.9% 이상(KATRI 실험 결과) 박멸하고 알루미늄 특수 코팅 처리된 스틸드럼은 먼지가 묻어 나오지 않아 더욱 위생적인 건조가 가능하다. 도서관, 공원 수준의 44.3db 의 작동소음을 구현하여 일반 가정에서 쾌적하게 사용 가능하다.
◇ "15분 이내 건조 가능"…PN풍년 에어벤티 미니건조기
PN풍년은 늘어나고 있는 1인 가구를 위한 소형 생활가전 에어벤티 미니건조기를 내놨다.
에어벤티 미니건조기는 1~2인 소형 가구에 맞는 3kg 용량의 소형 가전으로, 동급 제품에 비해서도 작은 크기를 자랑해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8가지 모드로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에어벤티 미니건조기는 2분마다 회전방향을 전환하는 양방향 회전방식 드럼으로 옷의 구김을 최소화한다. 살균용 자외선 UV 램프도 내장되어, 세균을 제거 및 탈취에 효과적이다.
별도의 물배출 호스 없이 배기구 연결하고 콘센트만 꽂으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소량의 의류는 쾌속모드 사용 시 15분만에 건조할 수 있다. 클래식한 컬러와 컴팩트한 아치 디자인으로 어느 환경에서도 잘 어울리는 감각적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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