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엄마와 아기를 위한 객실 패키지 선봬
파이낸셜뉴스
2022.08.29 09:58
수정 : 2022.08.29 09:5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엄마와 아기가 함께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좋은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오가닉 그라운드’와 함께 ‘헬로! 베이비 (Hello! Baby)’ 객실 패키지를 가을 시즌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헬로! 베이비’ 패키지는 예비 임산부들 또는 출산 후 아기와 함께 오롯이 즐기는 호캉스를 계획하는 엄마들을 위한 패키지로, 쾌적하고 아늑한 호텔 객실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과 여름 자외선에 지친 피부에 수분을 채워줄 스킨케어 세트와 함께 구성됐다.
구성품으로는 유기농 워시, 로션, 오일, 수딩크림, 고보습 크림 총 5종과 제주 천연 곤약 스펀지까지 함께 제공된다. 또한, 타볼로 24 올 데이 레스토랑의 조식 2인 뷔페가 제공되며, 엄마와 아기의 여유로운 휴식 시간과 함께 유대감을 생성할 수 있도록 주중에는 레이트 체크아웃 2시까지 혜택이 추가 포함된다.
호텔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Gold 등급 친환경 건축 인증을 받은 실내 수영장 이용도 포함되며, 유아 풀이 구비되어 있어 엄마와 아기의 첫 수영장 나들이에도 제격이다.
객실 타입은 디럭스 룸이며, 가을 시즌 한정 패키지로 투숙은 2022년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예약은 8월 18일부터 가능하다.
camila@fnnews.com 강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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