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큐브 에이지알 "6개월만에 글로벌 30만대 판매 기대"
파이낸셜뉴스
2022.08.29 16:02
수정 : 2022.08.29 16:0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은 미용기기 판매 6개월만에 글로벌 30만대 판매 달성을 앞두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성공의 이유로는 기술력과 효능, 이에 따른 입소문도 있었지만, 브랜드 모델로 김희선을 발탁한 영향도 컸다는 게 업체측 설명이다. 메디큐브는 새로운 김희선의 화보도 공개했다. 새로운 TV 광고의 경우, 추석 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출시한 4번째 제품 '부스터 힐러'는 하반기 성장의 견인차가 될 전망이다. 부스터 힐러는 디바이스를 통해 발산되는 자극이 피부 속 깊이 화장품을 밀어 넣어 광채를 끌어낸다. '부스터'라는 이름처럼 다른 코스메틱·디바이스 제품과 병용해도 뛰어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에이피알 김병훈 대표는 "상반기 이상의 성공을 하반기에도 거둘 수 있도록 치밀한 전략과 세련된 캠페인을 구상하고 있다"며 "높아진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에이지알 제품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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