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윤재영 의원, '용인플랫폼시티 보상 현안' 정담회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2.08.31 10:38
수정 : 2022.08.31 10:38기사원문
지난 8월 30일 진행된 정담회에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용인보상부 및 용인플랫폼시티 보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여했다.
정담회에서 용인플랫폼시티 보상대책위원회는 사업지역 주변 시세를 반영해 감정평가가 이루어지길 요청했다.
윤재영 의원은 이날 정담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 관계자에게 “용인플랫폼시티 보상대책위원회와 소통을 통해 현실적으로 합리적인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경기용인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은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마북동, 신갈동 일원에서 이루어질 계획으로 보상 대상은 토지 276만㎡(약3,400필지, 소유자 약1,600여명), 지장물 약 3300건에 달한다.
8월 중순부터 토지 및 지장물 손실보상 감정평가가 착수되어 10월초 완료될 예정이지만 보상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야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jjang@fnnews.com 장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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