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는 세컨드하우드…김무열·윤승아 100억 4층집→이병헌·이민정 23억 LA집"
뉴스1
2022.09.01 10:00
수정 : 2022.09.01 11:39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김무열 윤승아 부부와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세컨드 하우스'가 공개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TMI(티엠아이) 뉴스 쇼' 27회에서는 '스타들이 탐나는 세컨(드)하우스 베스트 10'을 주제로 진행됐다.
두 사람은 1년4개월에 걸쳐 133평 대지 위에 직접 집을 지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방송에 따르면 해당 집은 강원도 양양의 유명 비치 바로 뒤 편에 위치해 있다고. 두 사람은 서핑과 반려견과의 생활을 위해 양양에 정착했다고 한다. 세컨하우스의 예상 추정가는 최소 약 100억원으로, 이는 토지와 건물 시세, 핫플레이스(인기명소) 가치 등을 합산한 가격이다.
이 집은 모노톤 벽돌의 총 4개 층으로 이뤄졌으며, 외부에는 김무열이 가장 원한 농구장을 비롯해 마당과 샤워장이 설치됐다. 1층은 가게 겸 대관장소로 사용할 수 있고, 2, 3층은 게스트하우스 겸 부부의 실제 주거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4층은 사무실로 사용 중이라고 한다.
더불어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병헌의 세컨드 하우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해있으며, 당시 매입가 200만달러(약 23억8500만원)이었다고.
방송에 따르면 5~6인 가족이 거주할 수 있는 규모라는 것 이외에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정보가 없다. 특히 미국의 자택은 집값 1000달러 당 4달러의 보험금을 납부해야 해서, 이들은 매년 한화로 1000만원가량의 보험료를 내고 있다고.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미국에 세컨하우스를 구입한 이유는 할리우드에서도 활동하는 이병헌의 잦은 해외 일정을 위해 구매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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