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 콘텐츠, 월 2500원에 이용한다
뉴스1
2022.09.08 11:26
수정 : 2022.09.08 15:23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지원 기자 =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가 '디즈니+ 데이'(Disney+ Day)를 맞아 월 2500원으로 한달간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혜택은 이날 오후 1시부터 20일 오후 3시59분까지 신규 가입하거나 재구독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한편 이번 디즈니+ 데이에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 콘텐츠도 대거 공개된다. 유재석·이광수·권유리가 출연하는 한국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가 전세계 디즈니+ 서비스 국가에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최신 마블 스튜디오 개봉작 '토르: 러브 앤 썬더', 라이브 액션 영화로 태어난 '피노키오' 등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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