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이정재, 연인 임세령과 손깍지 끼고 에미상 등장
뉴시스
2022.09.13 08:38
수정 : 2022.09.13 08:38기사원문
이정재와 임 부회장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리는 에미상 본 시상식에 앞서 손깍지를 끼고 다정한 모습으로 레드카펫에 섰다. 이정재는 이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로 올랐다.
임 부회장은 지난 5월 이정재의 첫 감독 연출작 영화 '헌트'가 제75회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 받았을 당시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관람했지만, 레드카펫은 함께 밟지 않았었다.
한편 이정재는 이날 에미상 시상식에서 유력한 남우주연상 후보다. '오징어게임'은 이번 시상식에서 이정재 남우주연상 후보를 비롯 6개 부문에서 7차례 후보에 올라 있다. 남우조연에는 오영수와 박해수, 여우조연에는 정호연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이정재와 정호연은 시상자로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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