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전세형 주택' 1821가구 입주자 모집
파이낸셜뉴스
2022.09.13 09:27
수정 : 2022.09.13 09:2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전세형 주택 1821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유형별로 건설 임대 국민·행복주택 1018가구, 매입 임대 803가구 등이다.
무주택 세대구성원 요건을 충족하면 최장 6년(기본 4년, 입주 대기자가 없는 경우 2년 연장 가능) 거주할 수 있다.
입주 초 목돈 마련이 어려운 입주자라면 보증금을 낮추는 대신 월 임대료를 높이는 보증금 전환제도를 이용할 수도 있다.
신청 시 경쟁이 발생하는 경우 소득수준에 따른 순위로 당첨자를 선정하며, 동일 순위에서는 전산 추첨결과에 따른다.
당첨자는 12월 계약체결 이후 바로 입주할 수 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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